정보·소통 묶음 · 비교표

뉴스 링크모아 비교

같은 사건도 어느 매체에서 읽느냐에 따라 강조점이 달라집니다. 이 표는 포털 뉴스, 통신사, 방송사, 종합지와 경제지, 영어 매체, 해외 공영 방송을 유형 배지로 구분해 출처의 성격을 비교하도록 했습니다. 커뮤니티 분야 표를 옆에 열어 두면 비교가 더 쉬워집니다.

25등록
25정상
9유형
11.03확인일

비교표

한눈 비교표

아래 버튼으로 유형을 고르면 같은 종류의 서비스만 남습니다. 이름을 누르면 새 창에서 공식 사이트가 열리고, 도메인 칸은 주소창에 보여야 할 글자입니다.

뉴스 공식 주소 25곳 (확인일 2026-11-03)
서비스유형차이점도메인확인
네이버 뉴스포털언론사 기사 모아 보기news.naver.com✓ 정상
다음 뉴스포털카카오 포털 뉴스news.daum.net✓ 정상
Google 뉴스포털주제별 기사 묶음news.google.com✓ 정상
연합뉴스통신사속보가 빠른 기간 통신사yna.co.kr✓ 정상
뉴시스통신사민영 통신사newsis.com✓ 정상
KBS 뉴스방송공영 방송 보도news.kbs.co.kr✓ 정상
MBC 뉴스방송문화방송 뉴스imnews.imbc.com✓ 정상
SBS 뉴스방송SBS 보도news.sbs.co.kr✓ 정상
JTBC 뉴스방송종편 보도news.jtbc.co.kr✓ 정상
YTN방송24시간 뉴스 채널ytn.co.kr✓ 정상
연합뉴스TV방송보도 전문 채널yonhapnewstv.co.kr✓ 정상
조선일보신문종합 일간지chosun.com✓ 정상
중앙일보신문종합 일간지joongang.co.kr✓ 정상
한겨레신문종합 일간지hani.co.kr✓ 정상
경향신문신문종합 일간지khan.co.kr✓ 정상
한국일보신문종합 일간지hankookilbo.com✓ 정상
오마이뉴스인터넷 신문시민 참여 매체ohmynews.com✓ 정상
매일경제경제지경제 일간지mk.co.kr✓ 정상
전자신문전문지IT 산업 일간지etnews.com✓ 정상
코리아헤럴드영어영자 신문koreaherald.com✓ 정상
BBC 코리아해외영국 공영 방송 한국어판bbc.com/korean✓ 정상
NHK NEWS해외일본 공영 방송www3.nhk.or.jp/news✓ 정상
The Guardian해외영국 일간지theguardian.com✓ 정상
CNN해외미국 뉴스 채널edition.cnn.com✓ 정상
Al Jazeera해외중동 국제 뉴스aljazeera.com✓ 정상

구성

유형별 구성

뉴스 분야의 서비스를 9가지 유형으로 나눴습니다. 같은 유형끼리는 서로 대신 쓸 수 있는 관계라서 그 안에서 견주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위 비교표의 순서도 이 유형 순서를 따릅니다.

  • 포털 3곳 · 네이버 뉴스, 다음 뉴스, Google 뉴스
  • 통신사 2곳 · 연합뉴스, 뉴시스
  • 방송 6곳 · KBS 뉴스, MBC 뉴스, SBS 뉴스 등
  • 신문 5곳 · 조선일보, 중앙일보, 한겨레 등
  • 인터넷 신문 1곳 · 오마이뉴스
  • 경제지 1곳 · 매일경제
  • 전문지 1곳 · 전자신문
  • 영어 1곳 · 코리아헤럴드
  • 해외 5곳 · BBC 코리아, NHK NEWS, The Guardian 등

25곳 가운데 가장 많은 유형은 방송(6곳)입니다. 배지가 하나뿐인 유형은 대체할 곳이 적다는 뜻이라, 그 서비스가 꼭 필요한지 먼저 따져 보면 비교가 빨라집니다.

TOP5

대표 5곳

  1. 네이버 뉴스포털
  2. 연합뉴스통신사
  3. KBS 뉴스방송
  4. YTN방송
  5. BBC 코리아해외

대표 5곳은 대표성과 이용자 규모에 대한 일반적인 인식을 기준으로 골랐으며 측정한 순위가 아닙니다. 다섯 곳 모두 위 비교표에 같은 주소로 실려 있습니다. 대표 5곳에 붙은 유형 배지를 보면 이 분야에서 어떤 종류의 서비스가 주로 쓰이는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용어

알아 둘 용어

속보

사건이 일어난 직후 짧게 먼저 내보내는 기사입니다.

팩트체크

보도나 발언의 사실 여부를 검증하는 기사입니다.

구독 모델

기사를 읽으려면 결제가 필요한 운영 방식입니다.

편집 방향

매체가 기사 선택과 배치에 적용하는 기준입니다.

포인트

비교 포인트

속보는 통신사와 뉴스 채널이 빠르고, 해설은 신문 기획 기사가 깊습니다. 성향이 다른 매체 두 곳을 같이 읽고, 해외 소식은 현지 공영 방송을 한 곳 정해 두면 비교가 쉬워집니다.

이 과정에서 증권·투자 분야의 표가 함께 필요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순서

처음 쓰는 순서

아침에는 포털 주요 뉴스를 훑고, 관심 기사는 언론사 원문으로 들어가 전체를 읽습니다. 주말에는 한 주의 이슈를 다룬 기획 기사를 몰아 읽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주의

주의할 점

언론사를 흉내 낸 도메인에서 자극적인 제목을 퍼뜨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기자 이름과 매체 연락처가 없는 기사는 원문을 다시 찾으세요.

확인

확인 결과

2026-11-03에 뉴스 분야의 25곳에 모두 다시 접속했고, 25곳에서 정상 응답을 받았습니다. 이번 점검에서는 접속 제한이나 응답 없음으로 남은 주소가 없었습니다. 결과는 그날의 기록이라 사이트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열리지 않는 주소는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세요. 링크를 열 때마다 주소창의 도메인이 표의 도메인 칸과 같은지 한 번씩 보는 것만으로도 사칭 주소를 대부분 걸러 낼 수 있습니다.

문답

짧은 문답

뉴스 표의 주소는 모두 공식 사이트인가요?

네. 뉴스 분야의 25곳은 모두 운영 회사나 기관이 직접 연 도메인입니다. 검색 결과에 비슷한 이름의 다른 주소가 보이더라도 표의 도메인 칸과 다르면 열지 않는 편이 안전하며, 주소가 바뀐 것을 발견하면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세요.

유형이 9가지나 되는데 어디서부터 볼까요?

먼저 내 목적에 가장 가까운 유형 버튼 하나를 눌러 같은 종류만 남겨 보세요. 그 안에서 대표 5곳에 든 네이버 뉴스처럼 이용자가 많은 곳을 기준으로 두고, 나머지 서비스의 설명 칸을 견주면 차이가 빨리 보입니다.

이어 보기

함께 비교할 분야

다음 비교는 스포츠중계 분야에서 이어 가 보세요. 커뮤니티 분야에는 디시인사이드, 네이버 카페 등 24곳이 비교돼 있습니다. 증권·투자 분야에는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등 22곳이 비교돼 있습니다. 스포츠중계 분야에는 SPOTV NOW, 티빙 등 24곳이 비교돼 있습니다. 다른 분야 전체는 링크모아 전체 분야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업데이트 2026-11-03